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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 hrs on record (33.3 hrs at review time)
시발 저기에 적이 있잖아 ㅈ같은 ai새끼들아!
Posted 25 M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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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6 hrs on record (15.7 hrs at review time)
오디세이 이후에 나왔으면 욕은 먹었을지언정 명작까진 노려볼만 했을 게임임
이딴게 유비의 목숨줄이라고 생각하니까 눈물이 앞을 가림
어크는 이제 텐센트한테 팔려가고 원신풍 어크 모바일 나오려나 싶네
Posted 21 M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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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2 hrs on record (69.9 hrs at review time)
게임 처음 엔딩을 봤을땐 '이정도면 괜찮은거 아닌가?' 싶었다
근데 계속 하다보니 단점이 눈에 존나게 많이 들어온다
일단 와일즈 최적화만 잡으면 긍정적으로 될거란 기대는 안하는게 좋을거 같다
G급 나오기 전은 맛보기라고? 얼엑으로 풀던가 이거 8만원에 정식출시한 본편이다
대가리가 적당히 깨졌으면 모르겠는데 남은 뇌수까지 기화돼서 대가리에 아무것도 안남았으면 나한테 욕해라 팬보이새끼들아

몬스터 종류 토끼가 한 번 똥 싼 것 마냥 적고, 그마저도 몇몇 몬스터는 또 ㅈ같은 돌려쓰기를 해놨다.
힘겨루기, 상쇄 시스템을 넣어놨지만 제대로 활용도 못해서 그냥 뽕 채워주기용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모든 무기들이 힘겨루기와 상쇄 시스템을 쓸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몇몇 무기들은 힘겨루기를 못쓴다.
심지어 힘겨루기와 상쇄를 성공한다 해도 확정 대경직도 아니다.
이딴 엉성한 시스템 쳐 넣을거였으면 차라리 밧줄벌레나 계승했으면 더 좋을텐데
대가리에 뭐가 들은건지 어떤 병신같은 생각으로 넣은건지 모르겠다.
몬스터들 히트박스가 존나게 이상하다.
특히 날개를 달고 있는 애들이 심각한데, 레 다우 같은 경우 날개로 바닥 긁기 패턴을 사용했을 때, 날개와 몸 사이로 피하면 쳐맞는다.
저기 공간이 있잖아 인정해 안 해 이게 왜 쳐맞아
ㅈ같은 몹들의 ㅈ대로 ㅈ대로 판정 뒤엔 ㅈ같은 패턴이 있다.
격겜의 명가인 캡콤답게 스파에서 사용되던 역가드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활용한건지 앞에서 때리는데 피격은 뒤에서 이뤄지는 상황이 존나게 많다.
특히 몸집이 크고 공격범위가 넓은 몬스터들이 심한데, 대표적으로 알슈베르도가 있다.
이새끼 패턴 중에 채찍을 앞으로 내려찍는 패턴이 있는데, 여기에서 얘를 보고 막으면 우주의 알 수 없는 이유로 뒤통수가 쳐맞는다.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다.
몬스터들이 피가 깎이게 되면 맵이동을 하는 시스템을 넣어두었다.
근데 무슨 거리가 서울에서 창원 내려가는 수준의 거리로 존나게 멀다.
고룡새끼들이 뒤지기 직전에 날아서 신대륙 용결정의 땅까지 간다는데, 그 방법을 알 것 같았다.
심지어 그게 한 번으로 끝나는 것도 아니고 최소 2번 이동하는데 존나게 귀찮다.
이걸 해결하라고 유도탄을 준 것 같은데, 3개 쥐어주고서 해결하라고 하면 참 좋아라 하겠다.

가뜩이나 몬스터들 패턴 범위도 크고 아름다운데 맵사이즈가 XS 사이즈마냥 존나게 작다.
정확히는 몬스터들과 싸우게 되는 방의 사이즈가 작다.
이 문제가 가장 크게 나타나는 몬스터가 마가라인건 모두가 인정을 할 것이다.
빙무의 절벽에서 싸우게 되는데 마가라 사이즈를 존나게 키워놔서 사이즈도 큰데, 하필 빙무의 절벽 맵 에리어들이 존나게 작다. 심지어 카메라는 마가라랑 겹치면 마가라의 오퍼시티의 줄이는게 아니라 마가라를 투명화 시켜버린다.
오나즈치 패턴이 마가라새끼한테 왜 있는지 궁금하다.
이게 마가라한테만 있으면 모르겠는데 찐따 하드한테도 같은 증상이 보인다.
부파의 의미가 없어지기도 했다.
날개를 조져버렸는데 잘만 날아다니는 리오부부, 사슬을 박살냈는데 잘만 쓰는 알슈베르도, 촉수를 잘랐는데 사거리는 그대로인 누 이그드라, 털을 박살내도 쉴드를 치는 우드투나 등등
꼬짤 빼고 부파를 왜 하는지도 모를 애들이 존나게 많다.
ㅈㄴ 웃긴게 이번에 복귀한 게리오스는 대가리 부파를 하면 섬광패턴을 못쓰게 되는데, 구작몹이 부파의 의미를 더 잘 보여주는 존나게 아이러니한 상황이다.

캠프를 설치해도 몬스터가 발견하면 부숴버리고, 일정 시간이 지나면 복구가 되는데
길드 빡대가리들은 몬스터들이 지나다니는 경로에 간이캠프를 설치하면 위장을 해놔야 한다는걸 모르는듯 하다. 현실성 현실감 이딴거 쳐 얘기하기 전에 이런거나 현실성 있게 좀 만들어줬으면 했다.
엔드컨텐츠는 의미없는 플탐늘리기고, 장비 덧입기는 있지만 무기 덧입기는 없는 이상한 시스템도 존재한다.
쇼케이스에서 보여준 UI들, 게임을 까보니 실상은 존나게 불편한 똥덩어리들 뿐이다.
적이 위험한 공격을 알려준다고 출렁이는 체력바를 넣어놨지만 눈에 들어오지도 않는다.
캣맘나타가 수집템들을 모아서 보여주긴 하는데 일괄받기가 없어서 의미없는 딸깍딸깍을 많이 해야한다.
'어? 화면이 부족한거 아님?' 할 수 있겠지만 아니다. 존나게 남아돈다. 골프장을 지어도 될 정도로 남아돈다.
장비창의 스킬 설명도 직관적으로 볼 수 있는것이 아닌 또 의미없는 딸깍딸깍을 해야하고, 그마저도 존나게 감춰둬서 나도 구글링 하고 알아냈다.
몬스터들 육질표를 라이즈에선 숫자로 보여줘서 직관적으로 알 수 있었지만, 와일즈에선 월드처럼 다시 별표로 표시해뒀다. 내가 알기론 그마저도 부파시 변동되는 육질은 표시되지 않았다.

결론
발전된 시스템들은 이번작에서 전부 퇴화했으며
신규 시스템들은 전부 똥덩어리에
몬스터들의 숫자는 바바리사자마냥 존나게 적고
그마저도 있는 몬스터들의 패턴과 히트박스는 이해못할 부분이 많다.
큰 맵을 주어 세크레트라는 이동수단을 함께 주었지만 이 새 대가리는 수능 8등급 맞은 애들보다 못한 수준에
무기들의 밸런스에는 하자가 있어 해머는 츠지모토가 버린걸 강하게 의심이 될 정도로 쓰레기가 되었다.
이딴 ㅈ같은 미완성 똥덩어리를 8만원이나 쳐 받고 팔아재끼면서 1차 업데이트에 타마미츠네와 조시아, 레 다우, 대집회소를 내겠다고 했지만 이거 시발 원래 있어야 했던거 아닌가 싶다.
가희와 폿케마을 브금, 만세! 제스쳐로 호감스택 좀 쌓고 라기아크루스 복귀 소식을 보고 희망에 부풀었지만 이새끼들을 더한 불합리함으로 중무장해서 내보낼거 생각하니까 눈물이 존나게 앞을 가린다.
토쿠다는 지금부터 도그마의 그새끼랑 동급으로 취급을 할 것 같다.
ㄹㅇ 야스노리가 훨 나은 것 같은 착각도 들게 만드는건 첨이네
Posted 13 March. Last edited 30 M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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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4 hrs on record (41.0 hrs at review time)
스칼리츠의 헨리가 다시 한 번 모험을 떠납니다!
모험이라고 하기엔 그냥 길거리 부랑아에서 신분상승하는 내용인건 똑같습니다.

장점
-전투가 1보다 쉬워졌습니다. 4방향에서 오는 공격만 신경쓰면 되거든요! 하지만 아무리 쉬워졌다고 해도 1 대 다 싸움은 여전히 힘듭니다. 개활지에서 싸우면 무조건 다굴빵으로 빈대떡이 되는건 시간문제고, 상대가 활을 쏜다? 벌집피자가 되어서 맛있는 한끼식사가 됩니다. 물론 갑옷을 껴입으면 다굴을 치던 활을 쏘던 알빠 아니긴 합니다. 갑옷이 다 치켜주거든요!
-선택의 다양성은 더 좋아졌습니다. 개인적으로 세민 아랫거리 아조씨가 주는 퀘스트라인이 인상깊었습니다. 분명 마커도 없는 지역 행정관한테 말을 걸어보니까 오잉? 일러바치기가 있네? 그렇게 전 이중스파이가 되었습니다. 죄를 묻지도 않았죠! 이렇듯 마커를 보고 공략을 보며 진행하는 것보다 주변의 인물들과 지역들을 탐사하면서 직접 풀어나가는 플레이를 하면 더 깊은 선택지를 볼 수 있을겁니다.

단점
-NPC 대사들이 돌려쓰기를 한 티가 많이 납니다. 저는 대장간 루트를 타서 대장장이의 조수로 들어갔습니다. 대장장이 밑에서 많은 물건을 만들었고 많은 물건을 팔았습니다. 영주님 아들내미의 결혼식에서 바칠 검도 직접 만들어서 인정도 받았죠. 근데 대장장이놈은 대화를 할 때마다 뇌에 emp라도 쳐맞았는지 니 누구임? 이러고 있습니다. 몰입이 상당히 깨지던 순간이였죠. 몇 일을 같이 살았는데 생판 남 취급하는게 어딨냐구요.
-전투에서도 버그?가 좀 있는것 같은데, 가끔 손이 꼬여서 방어를 해도 방어가 되지 않고 공격을 해도 공격이 나가지 않는 요상한 버그가 있습니다. 발생조건은 모르겠는데 가끔 그러더군요? 꽤 불편하긴 하지만 자주 발생하는 버그도 아니고 3시간에 1번 꼴로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현실성을 이유로 여러가지 제약을 걸어뒀으면서 비현실적인 요소들이 몇몇 존재합니다. 대표적으로 말이 있겠네요. 맵 끝에 버려둔 말이 x키 한번에 내 뒤에서 스폰이 되죠. 거의 뭐 고스트라이더 수준입니다. 아니면 헨리의 등 뒤가 도라에몽의 주머니던가요.
-맵은 넓은데 필드에서 등장하는 랜덤 인카운터도 종류가 몇가지 되지 않습니다. 바리에이션도 없는 쌩으로 존재하죠. 몇 번은 괜찮은데 여러번 보니까 지루해지기 시작합니다. 마치 어크 같은 느낌이랄까요?

전체적으로 굉장히 재밌고 즐거운 게임입니다. 몇몇 단점들을 감안하더라도 100점 만점에 90점까진 받을만한 즐거움입니다.
대장간에서 두드릴때 듀얼센스 써보세요. 손르가즘 지립니다!
Posted 12 Febru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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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5 hrs on record (35.0 hrs at review time)
홋치홋치 하는 맛이 좋음
운명의 나침반도 재밌게 봤지만 아쉬웠는데 이건 그거에 대한 보상이라고 봐도 될 정도로
상당히 잘 뽑혔음

둠 찍는게 아니라 진짜 인디처럼 잠입하고 변장하고 돌아다녀야하는게 너무 좋았음
스토리만 민다고 보면 12시간? 빠르게 돌면 11시간 10시간이면 엔딩 볼 느낌임
진엔딩? 추가컷신? 보려면 스테이지 전역에 흩뿌려져있는 개떡같은 고대유물 모아야하는데
상당히 노잼임
유비소프트 ? 표시 찍는 느낌 제대로 받음
토드야 동제국 팬던트를 왜 여기에도 넣어놨냐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에 대한 오마쥬나 이스터에그들 좀 많이 넣어둔 느낌임
시리즈 좋아한다면 꼭 해볼 게임이고, 입문으로도 상당히 괜찮아보임

나는 일본의 살인무술인 가라테를 배웠다고!(학권을 쓰며)(병신)
Posted 24 December,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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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9 hrs on record
도과 100% 찍음
남들이 말하는 만큼의 그런 갓겜은 아님
필드는 더럽게 넓은데 토렌트 타고 돌아다니면서 배경 구경하는거 빼곤 실속없는 느낌임
오픈월드라고 하는데 세계와의 상호작용이 다크소울 수준임
걍 프롬이 처음에 말했던 오픈필드 라는 말이 더 맞는 느낌임
스토리는 얼불노 작가 데려왔던데 정작 설정만 있고 스토리는 없음 <- 직관적이지도 않고 추측이 대부분인지라 상당히 노잼임

지금은 고이고 고여서 다들 말레니아는 숙제처럼 잡아대고 dlc에서 상향평준화 되어서 그렇지
이제야 시작하는 늅늅이들은 상당히 어려워 할 듯?
눈 즐겁고 화려한거 좋아하면 추천하겠는데 아니면 걍 호포웨나 닼소 하는게 훨 나아보임
Posted 24 December,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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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 hrs on record (119.6 hrs at review time)
GSC 열심히 노력하고 있고 열정적으로 개발하고 있는것도 알겠고, 전쟁으로 피해를 본것도 알겠는데 망원경이랑 야투경, 뮤턴트들 템드랍은 겜 낼때 같이 냈어야하는거 아닌가 싶음 ㅈ같은 람쥐썬더 추가하지 말고 망원경부터 내줬으면 어땠을까
Posted 24 November, 2024. Last edited 25 M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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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5 hrs on record (214.7 hrs at review time)
알렉시오스를 고르면 뭘 할 때마다 치마가 흔들려서 그리스남의 고간을 보게 될 것입니다
카산드라를 고르면 뭘 할 때마다 치마가 흔들려서 그리스여의 고간을 보게 될 것입니다
Posted 8 November, 2024. Last edited 8 November,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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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hrs on record (8.8 hrs at review time)
Early Access Review
내가 시커먼 공간에서 먼지를 쳐다만 봐도 가슴이 두근거린다
내가 아무것도 없는 공간을 개척하는걸 좋아한다
내가 새로운 지구를 찾아낼거야 급의 원대한 계획이 있다
이런 분들에게 강추합니다!

지금 당장 데이비드 보위의 space oddity를 틀고 톰 소령이 되어 우주공간을 떠다녀보세요!
우주가 겁나 넓고 겁나 외로운 공간이란걸 알게될겁니다
Posted 24 September,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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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eople found this review helpful
2.8 hrs on record (1.2 hrs at review time)
plz add korean plz
Posted 27 August,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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