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T
마침내 사랑과 극명히 분리되어 덧없는 추상에서 희읍하고 좌절하고 휘돌다가 열죽음만을 기다린다.
마침내 사랑과 극명히 분리되어 덧없는 추상에서 희읍하고 좌절하고 휘돌다가 열죽음만을 기다린다.
온지곤지 16. maj kl. 5:13 
계정 다시 돌아왔습니당ㅎㅎ
Tylenol 8. jan. kl. 4:4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니카님 잘살고 계시죵 ?
T.T 10. sep. 2018 kl. 4:51 
노노 님 갑자기 왜 댓글을 또 다시는지 모르곘네요 ㅠㅠ 저희 이야기는 다 끝나지 않았나요?
Nono 9. sep. 2018 kl. 11:17 
알았다고
707 24. apr. 2017 kl. 6:43 
니 같으면 어이안털리겠냐. 자기혼자 팅겨놓고 남의 프로필에 글싸놓고 친추거니까 차단걸어놓고ㅋ 오해? 얘기나하고 글싸고 얘기하세요~
Nono 24. apr. 2017 kl. 6:42 
아 죄송해요 제가 튕긴거네요 제가 데린이라 혼자 착각했네요 ㅋㅋ; 근데 Sigong Joa님은 초면에 왜 반말하시지;; 아까 같이 플레이했던 생존자 님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