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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 hrs on record (12.2 hrs at review time)
단점
긴장감 없는 세상구하기
게임플레이 재탕
맘에드는 의상 없음
쓸데없이 복잡한 스킬트리
혐오스러운 스테이지(시체굴)

장점
그래픽
그래픽
그래픽
Posted 17 May,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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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 hrs on record
단점
전통있게 유치하고 빈궁한 시나리오와 대사 (어렸을 때는 재밋었음)
하늘 높이 날지 못하는 미션
외우도록 만들어 조율한 난이도
등장 캐릭터 매력 없음

장점
쉬운 음악
비행기 구경
Posted 17 May, 2021. Last edited 17 May,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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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8 hrs on record (56.9 hrs at review time)
장점
게임 자체의 수준은 꽤 괜찮습니다. 선수들의 모션과 공의 움직임 및 무게감,
나름 발전한 파울 판정등 (심판들의 건망증 제외) 계속 발전하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무엇보다 골을 넣었을때의 성취감을 잘 느낄 수 있도록 배려한 점이 좋았습니다.

단점
뭔가 계속 짜여진 로직에 따라 게임이 조작되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플레이어의 실력이
한 경기에서 급격하게 오르락 내리락하는 것이 아닐텐데 분명 골을 넣고 나면 불리해지고
먹고나면 유리해지는 느낌입니다. 드라마틱한 경기가 자주 발생하는데 좋게는 다이나믹한
것이지만 스포츠 게임의 정정당당이라는 느낌을 많이 훼손시킵니다. 무엇보다 피로감이 큽니다.

결론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스포츠게임의 생명은 공정함이라 생각합니다. 실력 좋은 유저나 높은 난이도의 뛰어난 AI에게
지는 것은 동기를 부여하고 인정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게임이 짜여진 불공평한 룰에서 조작되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면 게임을 즐기는 것이 아닌 스트레스를 참는 것이 됩니다.
10번 재밋더라도 1번 불합리함을 겪으면 이미 그건 목적을 잃은 것입니다.

ps 이 게임에서 정신력이라는 부분의 특성은 이미 어느정도 능력치로 부여 되고 있습니다.
밸런스 때문이라는 말은 핑계가 되지 않습니다. 물론 코나미 이펙트라는 것이 허구라는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그것이 허구라면 코나미가 실력없다는 것을 더 드러내는 말 밖에
되지 않습니다.
Posted 19 July, 2020. Last edited 19 July,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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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hrs on record (1.2 hrs at review time)
전형적인 JRPG의 UI와 스토리 애니메이션을 좋아하신다면 추천해드립니다.
하지만 최근 추세인 자유성 높고 깊은 스토리를 원하신다면 추천하지 않습니다.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일본 RPG 전형의 답답한 UI, 진부한(예상가능한) 이야기, 디테일이 떨어지는 전투등
여전히 몇대를 걸쳐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일본 게임의 현주소를 보는 것 같았습니다.
맵 여기저기를 훑으며 왜 이것이 여기 있어야 하는지 알 수 없는 아이템을 주워야하며
제작자의 의도를 전달하기 보다 단순히 의도된 플레이 진행을 강요받는 느낌이었습니다.(보물찾기 같은...)
텍스트의 다양성도 잡담이 많은 수준이었으며 온통 클리셰로 가득합니다.

중년의 나이에 가까워지는 저로서는 감정이입이 힘들어 조용히 언인스톨 버튼을 눌렀습니다.
Posted 18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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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6 hrs on record (202.1 hrs at review time)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몬헌의 최신작이자 최초 스팀발매 게임입니다.
제게는 포터블 버전이후 한동안은 잊혀져 있었던 게임이었습니다.
오랜만에 재회하는 시리즈이기에 이전과 달라진 것들에 적응하는데 적지 않은 시간이 들었습니다.
게임의 완성도는 훌륭합니다.
시리즈들의 장점을 버리지 않고 잘 모아 놓았으며 밸런스 및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고심한 흔적이 보입니다.
그래픽도 기존의 투박한 모습에서 나름 일취월장했습니다.
다만 네트워크 플레이의 완성도는 아직 걸음마 수준인 듯 합니다.

시리즈를 한번이라도 플레이해 본 분들이라면 적극 추천합니다.
다만 친구들과 새로운 멀티게임으로 접하신다면 암이 걸릴지도...

매력포인트
작지만 깨알 같은 요소들이 시리즈 내내 쌓이고 쌓여 단순히 때려잡는 헌팅이라는 개념을 이리 저리 고민해보고 도전하게 만드는 매력적 놀이로 진화시켰습니다.
Posted 19 September, 2018. Last edited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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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hrs on record
데드라이징 시리즈를 이 게임으로 처음 접했습니다.
3인칭임에도 불구하고 알 수 없는 멀미에 고생하다 결국 엔딩까지 가보지는 못하고 평을 적습니다.

번들이나 적당한 할인으로 구매해서 플레이하기에 좋은 게임입니다.
애초에 진중한 스토리나 잘 짜여진 게임 진행을 기대하기보다 스트레스 해소용 게임에 가깝습니다.
탈것 한 대만 있어도 좀비사이를 일기당천으로 휘젓고 다니는 것만 봐도 이 게임의 목표는 생존이 아니라
학살에 초첨을 두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액션이나 타격감은 그리 좋게 느끼지 못했지만 게임 내용과 모순적인 음악이나 배경은 지나치게 잔혹해질 수 있는
게임 분위기를 유머러스하게 넘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에 꽤나 만족했습니다.

킬링타임용 그리고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훌륭한 게임입니다.
이 게임에서 좀비들은 가장 약한 존재이자 보호해야 할 존재입니다.
Posted 22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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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hrs on record
총평
취향을 타는 게임입니다.
잘 짜여진 이야기와 게임 내 시스템에 기반한 충분한 플레이 타임은 보장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어렵지 않고 유저에게 고민거리를 던져주지도 않기에 가벼운 액션 영화 한 편 보는 기분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4달러에 추천!

장점
평범한 전쟁 영웅 이야기를 한편의 영화를 보듯 멋진 그래픽과 간편한 퀵타임 이벤트로 즐길 수 있습니다.
처형신으로 인해 캐릭터 조작에 묘한 중독성이 있으며 시스템에 난해함은 없습니다.
할인된 가격으로 멋진 비쥬얼을 누려볼만 합니다.

단점
이야기 중심의 게임임에도 과정이 상당히 진부하며 결정적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모두 유저의 상상에 떠넘깁니다.
게임 진행이 직선적이고 활동영역이 매우 제한적일 뿐만 아니라 보상조차 없는 수집 요소는 단지 지루한 보물찾기 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Posted 4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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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 hrs on record
다른 의미로 이 게임은 매우 격렬한 게임입니다.
단순히 물리적 난이도를 통한 숙련을 요구하기 보다 컨텐츠의 이해를 통한 사고를 요구합니다.
때로는 제작진의 뒷통수 치는 듯한 선택의 결말도 보긴하지만 그것도 유쾌한 재미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스토리에 상당히 몰입하는 스타일이라 단순히 때려 부수는 게임보다 더욱 난이도 있게 다가왔습니다.
그럼에도 끝난 후에 찾아오는 여운과 감동은 제게 충분한 보상이 되었습니다.

나름 괜찮았지만 높은 퀄리티라 할 수 없는 그래픽을 제외하고
매우 잘 짜여진 스토리와 음악, 진행 및 소소한 센스는 역대 어떤 어드벤처 게임과 견주어도 뒤지지 않습니다.
고전 어드벤처를 플레이하는 듯 하면서도 전혀 경험하지 못했던 플레이 접근 방식은 제작진들이 얼마나 이 게임에
애정을 가지고 기획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하나 예를 들면 사진이 핵심 모티브가 되는 이게임의 컷신들은 사진 및 영상학 적으로 매우 감성적이고 로맨틱합니다.
단지 스토리의 전달을 위한 것이 아니라 컷 하나에 테마와 감성을 포함시키기 위해 공을 들였다는 의미입니다.

외적인 요소가 아니라 내적인 요소로 게임이 얼마나 훌륭해 질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명작입니다.


여담으로... 데이빗... 너 군인 맞냐?...
Posted 7 March, 2018. Last edited 7 March,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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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hrs on record
우선 전반적으로 괜찮은 게임입니다.
이야기의 짜임성, 액션성 모두 재미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추천해 드리지고 싶지 않습니다.
이 게임은 나름 이야기에 심취해서 플레이한 저에게 모욕감을 줬습니다.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우선 이 게임은 이야기 중심의 게임임에도 플레이어들에게 미완결된 이야기를 제공합니다.
엔딩을 보고도 핵심 결말을 알 수 없고 추후로 제공될 후속편을 기대하여 구매하도록 강요합니다.
더군다나 후속작의 제작 또는 발매여부는 알 수 없으니 결말을 영원히 알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액션성 만으로도 가격대비 괜찮은 게임이지만 이게임의 전투는 단조로우며 지정된 패턴을 강요합니다.
심지어는 무기의 종류도 큰 의미가 없습니다. 단지 옵션일 뿐입니다.

최적화의 문제는 접어 두더라도 마치 똥을 덜 닦고 나온 기분을 돈을 써가며 느낄 이유가 있는지 의문입니다.
Posted 27 December, 2017. Last edited 27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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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0 hrs on record (106.0 hrs at review time)
Early Access Review
다수의 플레이어들이 벌이는 의도된 생존 플레이와 제작사의 부족함으로 벌어지는 황당한 버그들이 어우러져 진지하지만 개그스럽고 버라이티한 상황이 쉴새 없이 벌어지는 미완성 게임입니다.
Posted 24 November, 2017. Last edited 24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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