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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칙적인 다이너모 변이 시스템을 활용해 전장을 자신의 공간으로 만드는 전직.
과거로 돌아가기 위한 연구를 계속하던 애드는 자신의 이론에서 치명적인 오류를 발견한다.
설령 과거의 시간대로 돌아가더라도 자신이 살았던 과거의 모습과 완벽히 일치할 수 없다는 것.
수 많은 시간대의 오차를 돌파해 성공하더라도 그 곳엔 또 다른 자신의 모습이 있을 뿐이라는 사실.
애초에 이미 소멸된 과거의 시간에 얽매여 있던 것이 잘못이지 않았을까?
꿈꾸던 완벽한 세계를 자신의 손으로 설계할 수 있다면…
'큭큭… 내가 창조해주지… 완벽한 세계를…!!'
끝없는 연구 끝에 애드는 결국 자신의 전뇌 세계에 군림하는 자, 도미네이터로 거듭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