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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에 낚여서 구매했습니다.
900원대에 구매해서 망정이지...
저는 퍼즐 게임 플레이를 매우 좋아하고 많이 하는데요,
일단 퍼즐 게임인데 퍼즐의 구성 자체가 지나치게 1차원적이거나 개연성이 매우 떨어지는 부분이 95%정도 됩니다.
쉽게 말해서, 너무 쉽거나 혹은 이해가 안 되거나 극단적으로 둘 중 하나입니다.
플레이 타임을 늘리기 위해서 지나치게 캐릭터를 느리게 설정해둔 부분 때문에 눈과 머리로 퍼즐을 푸는 것보다 모션 기다리는 시간이 더 길어서 정말 지루하고 약 1~2분 후 부터는 짜증이 올라옵니다.
그리고 게임의 부족한 부분을 감성적'인듯한' 배경음악과 감성적'인듯한' 그래픽으로 중무장한 힐링게임'인듯한'(것이었던 것)으로 '척'을 엄청나게 많이 해둔 착하지만 많이 부족하고 모자란 게임입니다.
그리고 본편 플레이 이후 flow라는 모드를 줌으로써 약 1~2시간 정도 되는 플레이 타임 이후 환불을 막기 위한 모드를 주는데, 이게 또 완전 짜증 유발 발암 모드입니다.
설명도 없고 뭘 어떻게 해야하는 지는 결국은 유튭을 보지 않는 이상 불가능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다른 분들 평가가 너무 좋던데, 저는 정말 900원대의 가격 마저도 환불받고 싶을 정도로 역겨웠어요.
제가 요기요나 네이버페이처럼 포인트 주는 거 아니면 평가를 안 쓰는데요, 제 수백개의 스팀 게임 중에서 최초의 평가를 남기게 만들 정도로 열받는 힐링게임'인듯한' 게임입니다.
참고로 힐링 안되구요. 그 허접함과 무개연성에 내 정신이 킬링되었습니다.
여튼 진짜 모뉴먼트 밸리를 누가 언급하셨던데
싸울래요?
비빌 데에 비비세요.
비교 대상 아닙니다.
900원대로 그냥 삼각김밥 사드세요.
혹은 1.99시간 플레이 하시고 환불 받으시던가.
그리고 게임 내내 몇 문장 나오지도 않지만, 여튼 갓글화가 되어는 있는데,
한 문장만 가져오겠습니다.

"nada studio 선물 starman"

알아서 판단하세요.
그럼 전 이만~
Posted 9 July,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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