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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hrs on record
대충 다 퍼먹어본 거 같은데...
뭔가 이거다 싶은 부분이 없네..
Posted 21 Janu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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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hrs on record
제목 그대로 정말 지옥 같은 게임.
Posted 7 Janu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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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hrs on record
무한 모드 같은거 하나 있었으면 괜찮았을것 같은데 아쉽다.
Posted 24 December,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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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hrs on record
책상 자물쇠 퍼즐 번역이 엉망이라 알아먹을 수가 없어서 막힘.
영어 원문으로 돌려서 번역해보면 되겠지만.. 그렇게까지 할 가치는 못 느끼겠다.

차라리 번호가 랜덤이 아니었다면 공략보고 대충 넘어갔을텐데..
Posted 21 December,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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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hrs on record
상당히 별로인 게임.

플랫포머인데 점프나 이동이 좀 답답한 면이 있고, 맵 기믹이나 퍼즐이 전체적으로 단조롭고 반복적인데, 무엇보다 별로였던 점은 절반이상의 퍼즐이 유저의 능력을 제약한 상태에서 이루어진다는 점.

기껏 스토리를 진행하며 새로운 능력을 얻었는데, 퍼즐을 향해 가는 동안에만 쓰고 정작 퍼즐 좀 풀려고 하면 무슨무슨 이유로 힘을 다 잃어버리고, 뭔가를 운반 하느라 못 쓰고.. 왜 플레이어를 더 불편하고 무능력하게 만드는건지...

그렇다고 뭔가 새로운 기믹을 쥐어주는 것도 아님. 능력을 잃어버린 상태에서 할 수 있는게 자기 발목 높이만큼 가능한 점프와 운반 뿐이니만큼 훨씬 더 단조로워진 퍼즐을 수행해야함. 특히 물건을 들고 있을때는 대시도 못 쓰고 점프도 못 쓰는데 꼭 이럴 때만 이동을 잔뜩 시켜서 플레이가 엄청 늘어짐.

하다못해 1회차 플레이 때는 이해라도 감. 근데 수집품 모으려고 스테이지 셀렉트로 다시 들어갈 때도 얻었던 능력은 모두 초기화 되고 심지어 모았던 수집품도 다시 모으라는건 대체 무슨 심보임?? 유저가 했던거 좀 편하게 하겠다는게 그렇게 불만임?

게다가 이 그래픽에 뭔 놈의 프레임 드랍은 그렇게 많이 나는지..

도전과제 엔딩조건도 이상한데, 엔딩을 두 개 다 보라고 하는것까지는 이해하겠음. 근데 그럼 선택지 같은걸로 나눠놓던가 잉크(수집품)를 획득한 개수로 이걸 나눠놓고는 엄청 쉽게 발견 되서 대놓고 여기 있어요~ 하는데 이악물고 못 본 척 무시 한 다음에 배드엔딩을 보고 스테이지 처음부터 다시 반복해서 모두 얻은 다음 진 엔딩을 봐야함.

수집품 획득으로 진 엔딩으로 이어지는 게임들을 몇 개 본 적이 있으니 그건 괜찮음. 근데 왜 또 그걸 한 세이브내에서 해야되게 만들어놨는지도 모르겠고.. 배드엔딩→진 엔딩 순서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진 엔딩→배드엔딩 이 순서는 가능은 한가? 수집품 다 초기화 되는 중에 잉크는 또 초기화가 안 되서 배드엔딩을 볼 수 있는 방법이 없는데? 그래서 그런지 도전과제 보면 진 엔딩 비율이 배드엔딩보다 두배가량 높음;

스토리는 그냥저냥 나쁘지 않았지만 마지막을 컷씬으로 툭 끝내버려서 허무하기까지..
이 게임의 스토리가 엔딩 이후의 주인공이 자신의 과거를 읊어준다는 내용이었다면 최소한 미래 모습 정도는 보여줄 줄 알았는데.

칭찬할만한 부분이 거의 없고, 할인가로 샀음에도 돈 아깝다는 생각이 듬.

그나마 마나지룡은 좀 귀여웠고, 주인공도 딱히 귀엽단 인상은 아니었는데 장난감을 가지고 놀 때나 눈 초롱초롱해질 때, 놀 때의 모션이 어린아이 그 자체라 점점 귀엽게 보이는 점은 좋았음. 마나지룡이랑 꾸준하게 교감하는 모습이 나오고, 도전과제에도 친구가 되었다 는 내용이 있길래 진 엔딩에서는 마지막에 주인공과 함께하는 걸 택하거나, 주인공의 위기에 목숨을 걸고 지켜주거나 그런 전개라도 있을 줄 알았더니 배드엔딩 때 처럼 걍 배신(?) 할 줄은 몰라서 좀 충격..

차라리 완전히 캐릭터 게임으로 캐릭터와 게임을 디자인했다면 게임성이 좀 모자라도 그리 나쁘지는 않았을텐데.
Posted 18 December, 2025. Last edited 14 Janu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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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hrs on record
인도 신화를 배경으로 한 독특한 아트+생각보다 괜찮은 퀄리티의 그래픽.
최적화도 나쁘지 않았고 한국어 번역 퀄리티도 꽤 괜찮음.
특히 파쿠르를 비롯해서 액션 동작들이 시원시원, 큼직큼직 한 것들도 굉장히 마음에 들었음.

스토리는 전형적인 권선징악 동화 이야기일 것 같지만.. 인도 신화니까 조금 다른 전개를 기대해 볼 수 있을까?
Posted 16 December,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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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hrs on record
그냥저냥 괜찮음.
너무 안 비싸면 구매예정.
Posted 16 December,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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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hrs on record
soso~
Posted 15 December,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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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hrs on record
그다지 재밌다는 느낌은..
Posted 14 December,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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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hrs on record
하나를 꼭 골라야해서 추천을 누르긴했지만 정확하게는 추천과 비추 그 사이 어딘가.

이동은 여전히 좀 답답한 면이 있지만.. 배속덕분에 좀 나아진 편.
다만 패드 플레이를 추천한다고 나와있는데 과연 이게 최선인가? 싶은 느낌은 있음.

퍼즐은 무난하고 아트는 여전히 귀여움.
근데 이게 5년 넘게 발매가 안 될 정도의 퀄리티인가 좀 아리송한 느낌이 들긴 한다.
Posted 14 December,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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